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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감독 “박병호, 몰아치기 능한 타자라 걱정 없다” [현장 톡톡]

기사입력 : 2019-04-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고척, 박재만 기자]4회말 1사 1루 키움 박병호가 중월 2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pjmpp@osen.co.kr

[OSEN=고척, 길준영 인턴기자] 키움 장정석 감독이 팀내 중심타자 박병호를 향해 끝 없는 믿음을 보냈다.

장정석 감독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 전 인터뷰에서 “박병호가 중요한 홈런을 날려줬다. 워낙 몰아치기가 능한 타자라 곧 많은 홈런을 기록할 것이다.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박병호는 지난 25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홈런은 9경기 만에 나온 홈런이었다. 박병호는 올 시즌 4홈런으로 리그 홈런 공동 12위에 올라 있다.

장정석 감독은 “박병호는 정말 좋은 타자다. 최근 근육통 때문에 100% 컨디션이 아니지만 밸런스를 잘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 키움은 LG와 함께 팀 홈런 최하위(15개)에 머무르고 있다. 키움이 LG보다 1경기를 더 치러 경기당 홈런은 키움이 더 낮다. 하지만 장정석 감독은 “타자들이 모두 타격감이 좋다. 걱정하지 않는다. 지금의 감각을 유지하면 홈런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라고 낙관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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