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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실망스러워, 이해가 안돼'' 강정호 향한 혹평 또 혹평

기사입력 : 2019-05-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강정호./AFPBBNews=뉴스1
강정호./AFPBBNews=뉴스1
피츠버그 파이리츠 강정호(32)가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설상가상 부상까지 겹쳤다. 피츠버그는 그를 얼마나 더 기다려줄 수 있을까.

피츠버그 지역 매체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의 조 스타키 기자는 피츠버그의 한 달을 평가했다. '기이하고, 불행했고, 종종 재미있었다'가 총평이다.

그의 평가 중 하나의 항목인 '가장 큰 실망스러움'에 강정호의 이름이 있었다.

강정호는 올 시즌 31경기에서 타율 0.133(90타수 12안타), 4홈런, 8타점에 그치고 있다. 98타석에서 삼진은 31개나 된다. 5월 들어서는 단 한 개의 안타도 때려내지 못하고 있다. 선발 출전 경기도 몇 경기 되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왼쪽 옆구리 염좌 진단을 받고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강정호가 시범경기에서 7홈런으로 홈런 1위에 올랐지만 2년의 공백은 메우기 힘들었다. 결국 정규시즌이 되면서 공백기를 뼈저리게 체감하게 됐다.

현지 언론의 시선도 좋지 않다. 계속해서 강정호의 반등에 대한 물음표를 달고 있다. 실망스러움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조 스타키가 나섰다. 그는 강정호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짧고 굵은 혹평을 내놨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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