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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투타 활약' LAD,SD꺾고 3연승 질주

기사입력 : 2019-05-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곽영래 기자] 마에다 겐타 /youngrae@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꺾고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다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마에다 겐타의 만점 활약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마에다 겐타는 시즌 5승 사냥은 물론 메이저리그 데뷔 첫 멀티히트를 달성하는 등 원맨쇼를 펼쳤다.

다저스는 2회 1사 2,3루 선취 득점 기회를 마련했다. 마에다는 샌디에이고 선발 맷 스트라움의 5구째를 때려 주자 모두 홈으로 불러 들였다. 

샌디에이고는 9회 매니 마차도의 볼넷, 에릭 호스머의 내야 안타로 1사 1,2루 득점 기회를 마련했으나 헌터 렌프로, 대타 알렉스 딕커슨 모두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선발 마에다는 6⅔이닝 3피안타 12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거뒀다. 또한 2회 결승타를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팀내 타자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뽐냈다. 그리고 코리 시거는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반면 샌디에이고 선발 맷 스트라움은 5이닝 7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비교적 잘 던졌으나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됐다. 4번 에릭 호스머는 3안타로 분전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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