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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4일 만에 대포 가동... 텍사스 5연패 탈출

기사입력 : 2019-05-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신화섭 기자]
추신수. /AFPBBNews=뉴스1
추신수. /AFPBBNews=뉴스1
텍사스 추신수(37)가 14일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5호 아치를 그렸다.

5-1로 앞선 9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상대 우완 글렌 스파크먼의 시속 154㎞ 직구를 받아쳐 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지난 2일 피츠버그전 이후 14일 만에 나온 대포다.

앞서 추신수는 1회 몸에 맞는 볼, 5회 삼진, 7회 중견수 플라이를 기록해 이날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287에서 0.288(146타수 42안타)로 조금 올랐다. 텍사스는 6-1로 이겨 5연패에서 벗어났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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