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야구종합

KIA 영건 또 콜업...2014 1차 차명진 첫 1군 등록 [현장SNS]

기사입력 : 2019-05-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차명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1군에 등록했다. 

차명진은 16일 KT 위즈와의 광주경기에 앞세 육성선수에서 정식선수로 등록했다. 등록과 함께 이날 1군 엔트리에 이름을 넣었다. 좌완 임기준이 어깨통증으로 말소되자 대신 올라왔다. 

순천 효천고 출신 차명진은 2014년 1차 지명을 받아 KIA 유니폼을 입었다. 고교 시절 팔꿈치 부상을 안고 있어 바로 인대복원수술을 받고 재활을 했다. 군복무까지 마쳤고 올해까지 1군 경험이 없었다. 

올해 퓨처스리그 8경기에 출전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에서는 15⅔이닝 단 1실점 호투를 펼치는 등 구위를 과시했다. 1군의 새로운 보강 전력으로 부름을 받았다. 일단 불펜에서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sunny@osen.co.kr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