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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감독, ''장영석, 예전처럼 감초 역할 해줄 것'' [오!쎈 현장]

기사입력 : 2019.05.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재만 기자] 장정석 감독과 장영석 /pjmpp@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타격감을 회복하면 예전처럼 감초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한다". 

장영석(키움)의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3~4월 타율 3할1푼9리(116타수 37안타) 4홈런 30타점의 불방망이를 휘둘렀던 장영석은 이달 들어 타율 1할7푼6리(74타수 13안타) 1홈런 9타점 7득점으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장정석 감독은 "장영석은 왼쪽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장영석이 한창 좋을때 5번 타자로서 굉장히 좋은 역할을 해줬는데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아쉬워 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금방 제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고 본다. 9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할때 굉장히 큰 역할을 해준 선수다. 다시 그 역할을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장정석 감독은 "장영석을 비롯해 김하성, 박병호, 서건창, 제리 샌즈 등 주축 타자들이 잔부상을 안고 있는데 참아가면서 하고 있다"며 "선수들도 큰 부상이 아니기에 참고 뛰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체력 안배가 필요한 시점이 되면 트레이닝 파트와 상의해 지명타자로 기용하거나 6,7회 교체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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