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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 출루' 최지만, 안타는 침묵-볼넷은 2개...타율 .259(종합)

기사입력 : 2019.05.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조형래 기자] 최지만(탬파베이)의 안타 행진이 주춤했다. 대신 볼넷 2개를 얻어내며 출루 행진은 이어갔다.

최지만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던 최지만은 다시 침묵했다. 대신 볼넷 2개를 얻어내며 3경기 연속 출루 경기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2할5푼9리로 떨어졌다.

최지만은 1회 1회초 1사 2루에서 볼넷을 얻어서 걸어나가 기회를 이었다. 이후 아비사일 가르시아의 적시타가 나왔다. 최지만은 2루까지 도달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는 못했다.

3회초 1사 2루 기회에서도 역시 볼넷을 얻어내며 2출루 경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5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좌익수 뜬공을 기록했고, 1-1로 맞선 7회초, 오스틴 메도우스의 2루타와 토미 팸의 2루수 땅볼로 만들어진 1사 3루 기회에서는 얕은 중견수 뜬공을 기록하는데 머물렀다. 

최지만의 타석은 더 이상 돌아오지 않았고 팀은 1-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1회초 선취점을 뽑은 탬파베이였지만 4회말 조던 루플로우에 솔로포를 얻어맞았다. 

그리고 8회말 호세 알바라도가 만루 위기를 자초했고 로베르토 페레즈에 3루수 내야 안타로 1점, 이후 제이크 바우어에 밀어내기 볼넷을 내주며 1점을 허용했다. 탬파베이는 1-3으로 패하며 2연승이 중단됐다. 29승19패.

클리블랜드는 4연패에서 탈출하며 26승24패가 됐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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