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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파울 타구맞은 안치홍, 인근 병원 검진 예정'' [오!쎈 현장]

기사입력 : 2019.06.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민경훈 기자] 안치홍 /rumi@osen.co.kr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자신의 파울 타구에 왼쪽 발등을 맞은 안치홍(KIA)이 인근 병원에서 X-레이 검진을 받는다. 

안치홍은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 5번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안치홍은 0-2로 뒤진 2회 선두 타자로 나서 타격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왼쪽 발목을 맞고 그대로 쓰러졌다.

한동안 통증을 호소했던 안치홍은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고 덕아웃으로 들어갔다. 안치홍 대신 류승현이 타석에 들어섰다. 

구단 관계자는 "안치홍은 좌측 발등 타박상을 당해 아이싱을 하고 있으며 인근 병원에서 X-레이 검진을 받는다"고 전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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