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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 ''선발 켈리 6이닝 잘 던졌다'' [생생 인터뷰]

기사입력 : 2019.06.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규한 기자] 류중일 감독 /dreamer@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선발 켈리가 6이닝을 잘 던졌다".

류중일 LG 감독이 대구 3연전 위닝시리즈 달성 소감을 전했다. LG는 20일 대구삼성라이온파크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투타 조화 속에 삼성을 11-3으로 제압했다. 

선발 케이시 켈리는 6이닝 8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7승 사냥에 성공했다. 이형종(4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3득점), 정주현(5타수 4안타(1홈런) 2타점 3득점), 이천웅(5타수 2안타 2득점)이 공격을 주도했다. 

류중일 감독은 "선발 켈리가 6이닝을 잘 던졌고 타선에서는 정주현과 이형종이 좋은 활약을 해줬다"고 말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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