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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30일 가족 팬 위한 베어스데이 실시

기사입력 : 2019.06.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두산 베어스 데이.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 데이.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가 오는 30일 잠실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베어스데이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두산은 "매달 마지막 일요일 홈경기에 진행하는 베어스데이는 가족 팬들을 겨냥한 고객 세분화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라며 "팀의 대표적인 '데이 이벤트'며, 지난 2004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선수단은 베어스데이 특별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전했다.

경기에 앞서 오후 3시 30분부터 야구장 중앙문 옆 사인회장에서 오재일, 최주환의 사인회가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28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베이스데이 특별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오후 4시부터 15분간 치어리더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치어리더 포토타임'이 1루 응원단상에서 진행된다. 또 가족팬 4팀(4인 기준, 1루 응원단상에서 신청)을 대상으로 응원단상 오락게임을 실시, 롯데월드 종합이용권과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어린이 팬들은 오후 4시 35분부터 그라운드 캐치볼을 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반드시 운동화와 글러브, 야구공을 지참하고, 1루 외야 1-5문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부모를 동반한 어린이 팬만 참여할 수 있다. 또 베어스데이를 맞아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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