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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포항구장, 야구보기 딱 좋은 날 [현장 SNS]

기사입력 : 2019.06.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포항, 손찬익 기자] 포항구장 전경. /what@osen.co.kr


[OSEN=포항, 손찬익 기자] 포항에 비구름이 걷히고 밝은 햇살이 비쳤다. 27일 오전까지 비가 내렸으나 오후 들어 맑은 하늘이 펼쳐졌다. 야구보기 딱 좋은 날이다. 오후 최고 기온은 섭씨 28도. 

경기 전 주장 강민호를 비롯해 김상수, 김동엽이 특타 훈련을 소화중이다. 나머지 선수들은 외야에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다. 

삼성은 덱 맥과이어, 두산은 조쉬 린드블럼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3승 4패(평균 자책점 4.39)를 기록중인 맥과이어는 이달 들어 1승 1패(평균 자책점 2.25)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두산과 두 차례 만나 승패없이 평균 자책점 2.53으로 잘 던졌다. 

린드블럼의 올 시즌 성적은 11승 1패(평균 자책점 2.08). 삼성전에 3차례 등판해 2승 무패(평균 자책점 0.86)로 강세를 보였다. 

한편 삼성은 이날 경기를 대학생의 날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에 재학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본인에 한해 50% 현장 할인(학생증 제시)을 받을 수 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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