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야구종합

‘시즌 8승’ 브리검 “전반기 마지막 경기 잘 마무리하고 싶었다”[생생 인터뷰]

기사입력 : 2019.07.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준형 기자] / soul1014@osen.co.kr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 브리검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브리검은 1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5탈삼진 3볼넷 1실점 비자책 호투를 펼치며 시즌 8승을 수확했다. 

키움은 브리검의 호투에 힘입어 삼성과의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쓸어담고 최종 순위 2위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브리검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좋은 기분으로 전반기 마지막 경기 마무리하고 싶었다. 자신감을 가지고 공을 던졌다”고 말했다.

이어서 “경기 전 상대 타선의 약점을 파악하는데 집중했다. 내가 잘 던질 수 있는 구종을 던지면서 타자들의 대응을 살피고 포수와 전략을 세웠다”고 호투 비결을 밝혔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올스타 휴식기를 가지는 브리검은 “휴식기 동안 잘 쉬어서 팀 상승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후반기 각오를 다졌다. /fpdlsl72556@osen.co.kr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