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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벤치' PIT, PHI꺾고 연패 탈출

기사입력 : 2019.07.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피츠버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필라델피아를 5-1로 제압했다. 강정호(피츠버그)는 벤치를 지켰다.

피츠버그는 0-0으로 맞선 3회 2사 2루 득점권 상황에서 브라이언 레이놀드, 스탈링 마르테, 조쉬 벨의 연속 적시타로 3점을 먼저 얻었다. 필라델피아는 5회 무사 1,3루서 애덤 헤이슬리의 1루 땅볼 때 3루 주자 브래드 밀러가 홈을 밟으며 1점을 추격했다.

피츠버그는 6회 무사 1,3루 추가 득점 찬스에서 멜키 카브레라의 유격수 병살타 때 3루 주자 코리 디커슨이 홈을 밟았고 7회 콜린 모란의 1타점 2루타로 5-1로 점수차를 벌렸다.

피츠버그 선발 조 머스그로브는 6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1점(2피안타 2볼넷 8탈삼진)만 내주는 짠물 투구로 승리 투수가 됐다. 시즌 7승째.

스탈링 마르테는 5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쾌조의 타격감을 뽐냈고 코리 디커슨은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반면 잭 에플린은 4이닝 5피안타 3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시즌 10패째.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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