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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원형 코치, 마운드 못 오른다…훈련 보조 중 종아리 부상 [오!쎈 현장]

기사입력 : 2019.09.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년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2회초 2사 1,2루에서 마운드를 방문한 두산 김원형 코치가 후랭코프를 격려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잠실,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의 김원형 투수코치가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김태형 감독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뜻밖의 부상 소식을 들었다. 김원형 투수 코치가 훈련 돕던 중 종아리 부분 근육이 파열된 것.

김태형 감독은 "김원형 코치가 훈련 돕던 중에 종아리 부분이 파열됐다고 하더라"라고 안타까워했다.

일단 김원형 코치는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은 뒤 경기 합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투수 교체 타이밍 등을 논의할 수는 있지만, 다리가 불편한 만큼, 마운드에 직접 올라 투수 교체는 어렵게 됐다. 김태형 감독은 "내가 직접 올라가든, 수석코치가 직접 올라가든 해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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