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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어 사직 NC-롯데전 취소...22일 재편성-선발 이재학vs서준원[오!쎈 현장]

기사입력 : 2019.09.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북상하고 있는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대전 SK-한화전이 우천 취소된 가운데 사직 경기도 취소됐다.

NC와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즌 마지막 맞대결은 우천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22일 재편성된다.

이날 새벽부터 비구름이 짙게 끼면서 빗줄기가 뿌렸던 부산 지역이다. 그러나 지속적인 폭우가 아니었다. 빗줄기가 가늘어졌다, 굵어졌다를 반복하면서 종잡을 수 없는 날씨를 보여주고 있다. 오후 3시 15분 현재  사직구장의 빗줄기는 다시 굵어졌다.

한편, 이날 양 팀의 경기가 우천 취소될 경우 예비일인 22일로 미뤄진다. 그러나 22일의 경우 태풍이 대한해협 부근까지 북상,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속한다. 22일도 취소가 유력하다. 그러면 양 팀은 23일, 월요일에 경기를 치러야 한다. 

22일 양 팀의 선발 투수는 그대로다. NC는 이재학, 롯데는 서준원을 예고했다.

한편, 대전 SK-한화전 역시 우천 취소가 됐는데, 양 팀은 오는 22일 더블헤더 경기를 치른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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