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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노리자'' 최형우, 허리 통증 '시즌 종료' [현장 SNS]

기사입력 : 2019.09.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지형준 기자]1회초 2사 2루에서 KIA 최형우가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잠실, 이종서 기자]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가 올 시즌을  마쳤다.

KIA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16차전을 펼친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박흥식 감독대행은 "최형우가 허리 통증이 있는 만큼 더이상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형우는 올 시즌 136경기에 나와 타율 3할 17홈런을 기록하고 있었다. 그러나 허리 통증으로 20일 경기에 나서지 않았고, 이날 역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박흥식 감독대행은 “허리가 고질적으로 좋지 않다. 본인은 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내년에도 해야하는 만큼, 무리할 필요 없다고 했다”라며 “남은 경기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KIA는 최정용(2루수)-박찬호(유격수)-유민상(지명타자)-터커(좌익수)-이창진(중견수)-류승현(1루수)-황윤호(3루수)-이정훈(포수)-최원준(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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