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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이탈' 대표팀 투수 코치, LG 최일언 코치로 채운다 [오!쎈 현장]

기사입력 : 2019.10.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지형준 기자]9회초 LG 최일언 코치가 투수를 교체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수원, 조형래 기자] 프리미어 12에 나서는 대표팀의 새로운 투수코치 자리에 LG 최일언 투수코치가 낙점됐다.

프리미어 12에 나서는 한국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김경문 감독은 1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대표팀 첫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과 자리에서 대표팀의 새로운 투수코치로 “최일언 코치가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초 대표팀 투수코치 자리는 정민철 코치가 이끌기로 했다. 하지만 정민철 코치가 최근 한화 이글스의 단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투수코치 자리에 공백이 생겼다. 투수코치를 다시 뽑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결국 김경문 감독은 과거 NC시절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익숙한 인물을 대표팀에 합류시키기로 했다. 김 감독은 “NC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최일언 코치가 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면서 “어제 LG가 포스트시즌에서 떨어져서 조심스럽긴 하지만 류중일 감독님에게 전화와 문자를 해서 이해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다”고 밝혔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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