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야구종합

NYM 피트 알론소, NL 올해의 신인…요단 알바레스, AL 만장일치 수상

기사입력 : 2019.11.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뉴욕 메츠 1루수 피트 알론소가 올 시즌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빛나는 신인에 등극했다.

12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에 따르면 알론소는 투표 인단 30명 가운데 29명의 지지를 얻어 올해의 신인에 선정됐다.

역대 내셔널리그 1루수 가운데 올해의 신인에 등극한 건 6차례. 알론소에 앞서 재키 로빈슨, 올랜도 세페다, 윌리 맥코비, 라이언 하워드, 코디 벨린저가 그 주인공들이다.

알론소는 올 시즌 빅리그를 처음 밟았고 타율 2할6푼(597타수 155안타) 53홈런 120타점 103득점의 매서운 타격감을 뽐냈다. 

한편 요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는 만장일치로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신인에 선정됐다. 아메리칸리그에서 만장일치 올해의 신인이 나온 건 통산 11번째.

칼튼 피스크, 마크 맥과이어, 샌디 알로마 주니어, 팀 샐먼, 데릭 지터, 노마 가르시아파라, 에반 롱고리아, 마이크 트라웃, 호세 아브레유, 애런 저지가 만장일치로 올해의 신인왕에 등극한 바 있다. 

또한 알바레스는 제프 베그웰(1991년), 카를로스 코레아(2015년)에 이어 구단 역대 세 번째로 올해의 신인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올 시즌 빅리그를 처음 밟은 알바레스는 타율 3할1푼3리(313타수 98안타) 27홈런 78타점 58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what@osen.co.kr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