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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마나가, 6이닝 8K 1실점 호투 [프리미어12]

기사입력 : 2019.11.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도쿄(일본), 곽영래 기자]1회초 일본 이마나가 쇼타가 역투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길준영 기자] 일본 이마나가 쇼타가 멋진 호투로 대만전 부진을 만회했다.

이마나가는 13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3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1피안타(1피홈런) 8탈삼진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예선에서 만난 대만을 상대로는 3이닝 4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부진을 씻어냈다.

3회초까지 퍼펙트 피칭을 이어가던 이마나가는 4회 선두타자 조나단 존스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하며 단번에 무실점 행진이 끝났다. 1사에서는 에스테반 퀴로스을 볼넷으로 내보냈지만 이후 두 타자를 범타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은 하지 않았다.

이마나가는 5회 다시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6회에는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6회까지 82구를 던진 이마나가는 팀이 3-1로 앞선 7회 카이노 히로시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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