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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vs바레다’ 한국-멕시코, 선발 매치업 확정 [프리미어12 현장]

기사입력 : 2019.11.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도쿄(일본), 곽영래 기자]박종훈이 몸을 풀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도쿄(일본), 조형래 기자] 한국-멕시코전의 선발 매치업이 확정됐다.

’2019 WBSC 프리미어12’ 조직위원회는 14일, 이튿날(15일)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전의 선발 투수를 공개했다.

한국은 잠수함 박종훈을 예고했다. 지난 8일 쿠바와의 서울 오프닝라운드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다시 한 번 중남미 국가를 상대로 마운드에 올라 비밀병기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박종훈은 “1이닝을 던지든 반드시 무실점으로 막고 내려올 것이다. 후회없이 던지고 내려오고 싶다”고 멕시코전 선발 등판의 각오를 전했다.

김경문 감독은 “박종훈을 갈 때까지 간 뒤 이영하를 먼저 준비시킬 것이다. 차우찬, 하재훈, 차우찬 등을 타자들에 따라서 기용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멕시코는 우완 마누엘 바레다가 선발 등판한다. 바레다는 올해 멕시칸리그 토로스 데 티후아나 소속으로 23경기(21선발) 104⅓이닝 8승3패 평균자책점 4.40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2경기에 등판했다. 슈퍼라운드에서는 12일 호주전에서 2이닝 2탈삼진 무실점 퍼펙트를 기록했다. 멕시코는 한국전 ‘불펜데이’를 예고한만큼 바레다는 짧은 이닝을 던지고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 /jhrae@osen.co.kr

[사진] WBSC 프리미어12 공식 트위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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