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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광현vs야마구치...韓日 결승전 숙명의 데스매치 [프리미어12 프리뷰]

기사입력 : 2019.11.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김경문-이나바 /OSEN DB

[OSEN=도쿄(일본), 조형래 기자] 대회 타이틀을 놓고 숙명의 라이벌 한국과 일본이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한일전 데스매치의 막이 오른다.

한국은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결승전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슈퍼라운드 성적 3승2패를 기록하며 2위로 결승전에 오른 한국은 지난 2015년 초대 대회 이후 2연패에 도전한다. 사실상의 주최국인 일본은 2015년 3위의 성적을 뒤로하고 첫 우승에 도전한다.

뒤가 없는 최후의 일전에 한국과 일본 모두 최정예 베스트 전력으로 임한다. 한국은 좌완 에이스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우고, 일본은 우완 에이스 야마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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