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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 우완 로렌스, 금지 약물 복용으로 80G 출장 정지 징계

기사입력 : 2020.01.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종서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의 우완 저스틴 로렌스(26)가 금지약물 복용으로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로렌스가 경기력 향상 약물인 DHCMT(데하이드로클로르메틸테스토스테론) 복용했다”라고 발표했다. 로렌스는 80경기 출잔 정지 징계를 받게 됐고, 2020시즌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2015년 신인드래프트 12라운드에 지명된 로렌스는 지난해 40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지만 메이저리그 데뷔는 없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5시즌 출장해 5경기 18패 25세이브 평균자책점 5.20의 성적을 남겼다.

콜로라도 구단은 “로렌스가 약물 복용으로 8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것에 실망했다”라며 “우리는 메이저리그 약물 방지 및 치료 프로그램을 지지하고 한다. 이번 경험을 통해서 배우는 점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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