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야구종합

롯데, 호주 스프링캠프 실시...드라이브라인 투수 캠프도 동시 진행

기사입력 : 2020.01.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조형래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1월 30일부터 2020시즌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롯데는 단체훈련의 효율성을 최대화하고 성장이 필요한 유망주 선수들에게 이에 맞는 선진화 된 훈련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캠프를 이원화 하여 호주와 미국에서 진행한다.

우선,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에는 허문회 감독 등 코칭스태프 14명과 선수 37명이 참가하며, 30일(목) 오후 4시 김해공항(OZ8534)에서 출발해 인천을 거쳐 호주로 이동한다. 이번 캠프 동안 선수단은 ABL리그 소속팀인 애들레이드 자이언츠의 홈 구장 시설을 사용하며 총 7번의 연습 경기를 함께 진행한다. 선수단은 3월 5일(목) 모든 훈련을 마치고 김해공항(OZ8531)을 통해 귀국한다.

미국 드라이브라인캠프는 이용훈 코치를 비롯해 투수 한승혁, 윤성빈, 이승헌, 최하늘 등 4명이 참가하며 1월 29일(수) 출발해 2월 13일(목) 귀국한다.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드라이브라인은 첨단 장비를 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퍼포먼스 트레이닝과 컨디셔닝을 진행하는 시설로 투수 유망주 선수들의 빠른 성장을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jhrae@osen.co.kr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