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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영입으로 깨어난 TOR 자신감, “전력 보강 멈추지 않는다”

기사입력 : 2020.01.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조형래 기자] 류현진을 영입한 토론토는 구성원 모두가 올해는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찾았다. 구단 프런트의 어깨도 한껏 올라간 듯 하다. 유망주들을 다수 수집하고 성장시켜 팜시스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시점. 현재 유망주 성장 기조가 단번에 바뀔 가능성은 없지만, 이번 오프시즌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전력 강화를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토론토 로스 앳킨스 단장은 최근 지역 언론 ‘스포츠넷’의 팟캐스트 방송 ‘팀&시드’에 출연해 올해 오프시즌의 행보를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구단의 방향을 설명했다.

매체는 “토론토는 지난해 15년 만에 최저인 67승 시즌을 기록했다. 하지만 개편된 선발진과 젊은 야수들이 조화된 팀으로 2020년에는 상당한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구단은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류현진을 영입하면서 팀이 더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기도 했다. 앳킨스 단장은 “지난해 어린 선수들을 메이저리그에 데뷔시키고 활약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 때부터 기대감이 쌓였고 체이스 앤더슨, 태너 로어크, 야마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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