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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등재’ 힐, 3~4주간 회복 필요…LAD, 투수 샤그와-스보츠 콜업 [현장 SNS]

기사입력 : 2019.06.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이동해 기자] LA다저스 리치 힐 / eastsea@osen.co.kr

[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조형래 기자] 팔뚝 부상을 당한 리치 힐(LA 다저스)이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됐다. 힐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J.T. 샤그와가 콜업됐고, 맷 비티는 트리플A행을 통보 받았다.

다저스 구단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리치 힐을 부상자 명단에 등재시키는 등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전날(20일) 샌프란시스코전 선발 등판했지만 팔뚝 부상으로 1이닝만 소화한 채 강판된 리치 힐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아울러 내야수 맷 비티도 트리플A로 이동했다. 다저스는 투수 공백을 채우기 위해 투수 샤그와와 조쉬 스보츠를 콜업했다. 투수진 보강을 위한 조치다.

다저스 공식 소식을 전하는 ‘다저 인사이더’ 트위터는 “힐은 ‘왼쪽 팔꿈치 굴곡근 힘줄 염좌 부상을 치료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다. 아마 3~4주 동안 공을 잡지 못할 것이지만, 올 시즌 내에 피칭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며 힐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샤그와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⅔이닝 2실점만 기록했다.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는 1승2패 평균자책점 2.17을 기록했다. 아직 메이저리그 등판 경험이 없는 스보츠는 트리플A에서 25경기 2승3패 평균자책점 4.91의 기록을 남겼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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