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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닝 5K' LAD 유리아스, '불펜 데이' 깔끔한 스타트

기사입력 : 2019.06.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 피츠버그 강정호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팀도 6-7로 역전패하며 시즌 최다 8연패에 빠졌다. 7회초 마운드에 오른 다저스 투수 훌리오 유리아스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조형래 기자] 훌리오 유리아스(LA 다저스)가 ‘불펜 데이’의 첫 스타트를 깔끔하게 끊었다.

유리아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1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마에다 겐타의 손 부상으로 추가 휴식을 만들기 위해 이날 ‘임시 선발’의 역할을 맡은 유리아스는 자신의 임무를 다했다. ‘오프너’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해냈다. 

유리아스는 1회 선두타자 조 패닉을 중견수 뜬공, 타일러 오스틴을 삼진으로 처리한 뒤 2사 후 버스터 포지에 좌익수 방면 2루타를 얻어맞았다. 하지만 2사 2루에서 브랜든 벨트를 삼진으로 솎아내며 1회를 마감했다.

2회에는 에반 롱고리아를 삼진, 케빈 필라를 3루수 뜬공, 브랜든 크로포드를 중견수 뜬공 처리하며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3회에는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와 메디슨 범가너를 삼진, 그리고 조 패닉을 2루수 땅볼로 요리했다. 

깔끔하게 이닝을 마감짓고 유리아스는 1-0으로 앞선 4회부터 J.T. 샤그와에게 공을 넘겼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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