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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드디어 온다!' 내일(22일) 롯데전 1군 등록, 선발 출전

기사입력 : 2019.06.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부산=이원희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박병호. / 사진=OSEN 제공
키움 히어로즈의 박병호. / 사진=OSEN 제공
키움 히어로즈의 핵심 박병호가 돌아온다.

키움의 장정석 감독은 21일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박병호의 콜업 소식을 전했다. 박병호는 22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이다. 장 감독은 "박병호가 오늘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언제든지 제 몫을 해줄 수 있는 선수이다. 내일 등록되자마자 선발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호는 부진과 부상 등을 이유로 지난 6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장 감독은 "아직 부상 상태가 안 좋지만, 이전보다 많이 좋아졌다. 또 박병호가 2군에서 열심히 준비했다. 현재 팀 분위기가 좋지만 앞으로 팀 타선이 더 무서워질 것 같다"고 기대했다. 박병호는 올 시즌 57경기에서 타율 0.291, 13홈런을 기록 중이다.

박병호가 와도 클리업 타순에는 큰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이정후가 계속 3번을 맡고, 외국인타자 제리 샌즈는 4번에서 5번으로 이동한다.



부산=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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