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방송

송선미, '돌아온 복단지' 복귀하는데..드라마는 31일부터 결방

기사입력 : 2017-08-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송선미 /사진=스타뉴스
송선미 /사진=스타뉴스


배우 송선미가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이런가운데 '돌아온 복단지'는 오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결방이 확정됐다. 차후 결방 여부는 미정이다.

29일 MB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송선미가 드라마에서 하차하지 않고 복귀하기로 했다"라며 "촬영 복귀 시점은 논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돌아온 복단지'는 오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7일간 결방한다. 관계자는 "내부사정으로 인해 결방이 확정됐다"라고 설명했다. '돌아온 복단지'의 추후 정상 방송 여부도 상황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오는 31일과 9월 1일에는 '돌아온 복단지'를 대신해,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이 재방송된다. 내주 편성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으로 어떤 프로그램이 대체할지 미정이다.

'복단지'의 결방은 송선미의 남편이 불의의 사고를 당한 가운데, 촬영이 차질은 빚은 것도 사실이지만 내주께 총파업이 예고된 MBC의 내부 분위기도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한편 송선미의 남편은 지난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A씨(28)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하고 범행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