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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빅스 혁 ''에이핑크 남주..초롱 회사 대표인 줄''(V앱)

기사입력 : 2017-09-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조연을 인턴기자]
/사진=네이버 V 라이브 '[로맨스특별법] 김민규-혁-초롱의 첫만남!' 방송화면 캡처
/사진=네이버 V 라이브 '[로맨스특별법] 김민규-혁-초롱의 첫만남!' 방송화면 캡처


보이 그룹 빅스의 혁이 걸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을 챙기는 김남주를 보고 회사 대표인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4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로맨스특별법' 김민규-혁-초롱의 첫 만남'에서 진행자는 박초롱에게 에이핑크 멤버들이 연기 조언을 해줬는지 물었다.

이에 박초롱은 드라마에 같이 출연하는 김민규와 혁이 에이핑크 멤버들과 인연이 있다고 말했다. 박초롱은 "김민규는 (정)은지랑 같이 프로그램을 했다. 혁은 (김)남주랑 친구다. 신기하게 인연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초롱은 자신을 열정적으로 응원해준 김남주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박초롱은 "(김_남주가 저보다 더 열정적으로 응원을 해줬다. 남주가 전에 했던 웹드라마 감독님이랑 같이 하게 됐다. 촬영장에도 놀러 온다고 했다. 제가 낯가린다고 감독님과 혁에게 미리 얘기해 놓은 것 같다. 응원을 많이 해줬다"고 털어놨다.

이에 혁은 김남주가 자신에게 했던 말을 전했다. 혁은 "남주가 초롱 선배님 회사 대표님인 줄 알았다. '우리 언니 낯 많이 가리는데 잘 안 챙겨주면 죽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조연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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