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방송

섬총사→수상한가수..강호동, 시청자와 만날 때 더 빛나는 '소통왕'

기사입력 : 2017-09-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진영 기자] 강호동이 매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특급케미를 선보이며 ‘소통왕’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강호동이 출연하는 tvN ‘수상한 가수’, JTBC ‘한끼줍쇼’, 올리브 TV ‘섬총사’등의 프로그램에는 시청자들이 출연진으로 등장, 이들과 함께 할 때 강호동의 진행 실력은 더욱 빛이난다.
 
올리브TV ‘섬총사’에서 강호동은 섬에서 만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애교를 보여주며 따뜻하고 훈훈한 케미를, JTBC ‘한끼줍쇼’에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마주친 모든 이들과 안부를 묻고 고민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가는 모습으로 진정한 ‘소통왕’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이는 강호동 특유의 활기차고 친절한 리액션에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섬세한 진행이 더해져 방송 출연이 낯선 시청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 가능했던 것. 이에 강호동의 푸근한 진행은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소소한 감동을 전하며 건강한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tvN ‘수상한 가수’를 통해 강호동은 출연진들의 특기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선보일 수 있도록 진행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배려심이 돋보이는 진행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얼마 전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강호동은 “진짜 가수의 절실함을 잘 전달하기 위해 고민을 하고 있다. 복제 가수들이 가지는 부담감과 긴장감도 느껴진다. 이런 것들을 아름다운 빛깔로 빚어내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무엇보다 항상 출연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무대에 서고 있다.” 고 전해 진심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강호동은 매주 다채로운 케미와 모두를 어우르는 리더십을 선보이며 꾸준히 박수를 받고 있다. 매 프로그램마다 ‘특급 소통왕’으로 남다른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강호동이 앞으로는 또 어디에서 어떤 분들과 만나 긍정 시너지를 일으킬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parkjy@osen.co.kr

[사진] SM C&C 제공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