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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정세운 ''컬투, 손 뻗어도 안 닿을 연예인…영광이다''

기사입력 : 2017-09-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정지원 기자] '컬투쇼' 정세운이 컬투 앞에서 노래를 부른 소감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MXM(임영민 김동현), 아이즈, 정세운이 출연했다. 

이날 정세운은 컬투 앞에서 데뷔곡 'Just U'를 열창했다. 이후 정세운은 "컬투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돼 긴장했다"고 밝혔다. 

이에 컬투가 "우리가 뭐라고 긴장하냐"고 말하자, 정세운은 "완전 연예인 같다. TV에서만 보던, 손을 뻗어도 닿을 수 없을 것 같던 분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돼 영광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세운의 타이틀곡 'JUST U'는 트렌디한 사운드에 그루비한 리듬이 매력적인 마이너풍의 팝 곡이다. 정세운의 감미로우면서 감각적인 보이스가 인상적이며 반해버린 여자에 대해 숨기지 못하고 솔직한 감정을 이야기하는 가사가 돋보이는곡으로 그루비룸이 프로듀싱 한 곡이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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