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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복수자들' 이요원·명세빈·라미란, 바다서 대박 기원

기사입력 : 2017-09-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조연을 인턴기자]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배우 이요원이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 함께 출연하는 라미란, 명세빈과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암동복수자들 #tvn #수목드라마 #복자클럽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바다에 있는 이요원과 명세빈, 라미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현재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촬영 중이다. 영상에서 이요원이 "복자 클럽 화이팅"이라고 말하자 라미란과 명세빈도 함께 "화이팅"을 외친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장수, 그리고 대학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를 펼치는 현실 응징극으로 드라마에서 이요원과 라미란, 명세빈이 복수를 꿈꾸는 복자클럽의 일원을 연기한다.

한편 '부암동 복수자들'은 현재 방영 중인 '크리미널 마인드' 후속으로 편성된다.





조연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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