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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김무명' 이상민, 이지숙 눈물에 속았다..추리 실패

기사입력 : 2017-10-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조연을 인턴기자]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김무명을 찾아라'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김무명을 찾아라' 방송화면 캡처


'김무명을 찾아라' 추리단이 김무명을 모두 추리하는 데에 실패했다. 세 명 중 한 명의 정체만 추리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김무명을 찾아라'에서 이상민, 정형돈, 딘딘, 정진운 등 추리단은 용의자인 평양민속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추리단은 김무명이 속한 공연단을 직접 만났다. 용의자 중 3명만 배우였다. 공연단은 귀에 이어폰을 끼고 박철민의 지령을 따랐다. 추리단을 속이기 위해서였다.

추리단은 단원들과 함께 북한 무용을 배웠다. 정진운과 딘딘 그리고 정형돈과 이상민이 각각 한팀이 됐다. 예술단원은 네 명씩 나뉘어 추리단에게 춤을 가르쳤다.

각자 연습한 춤을 선보여 패배한 팀이 짜장면을 사기로 했다. 결과는 딘딘-정진운 팀의 승리였다. 이상민과 정형돈이 짜장면을 샀다.

춤을 배운 추리단은 1차로 김무명 두 명을 선택했다. 첫 번째로 서민하를 선택했다. 정진운은 서민하의 신분증을 확인했다. 서민하는 실제 단원이었다. 두 번째로 김가람을 선택했다. 이상민은 "이 분의 얼굴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었다"며 무명배우의 슬픔을 지니고 있다고 추리했다. 그러나 김가람은 단원이었다. 박철민의 승리였다.

원래 규칙대로라면 추리단의 패배였다. 정형돈은 박철민에게 "간짜장으로 시켜드리겠다. 기회를 한 번만 더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박철민은 기회를 한 번 더 제공했다.

추리단과 용의자들은 함께 짜장면을 먹었다. 이상민은 이지숙 단원을 불러 어떻게 탈북하게 됐는지 물었다. 이지숙은 눈물을 보였다. 이에 추리단은 미안함을 표했다.

식사를 마친 추리단은 단원들에게 노래를 배웠다. 단장이 추리단의 노래를 보고 명예단원을 뽑았다. 정진운이 명예단원의 주인공이 됐다. 정진운은 추리에 실패하더라도 벌칙을 면제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됐다.

추리단은 마지막으로 김무명을 추리했다. 첫 번째로 딘딘이 박건희의 신분증을 확인했다. 박건희는 김무명이었다. 박건희는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조수빈도 함께 울었다.

추리단은 두 번째로 조수빈을 골랐다. 조수빈은 단원이었다. 딘딘은 "왜 울었어?"라며 황당해 했다. 조수빈이 눈물을 본 이유는 박건희의 멘토였기 때문이다. 조수빈은 김무명인 박건희에게 춤을 가르쳤다.

딘딘은 정진운의 벌칙을 걸고 한 번의 기회를 더 달라고 사정했다. 추리단은 김민서를 선택했다. 그러나 김민서는 단원이었다.

박철민의 남은 두 김무명의 정체를 공개했다. 채유리와 이지숙이었다. 이지숙이 김무명인 걸 발견한 이상민은 놀라 주저앉았다. 탈북 사연을 물어봤을 때 눈물을 보였기 때문이다.





조연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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