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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살림남' 김승현 母의 컴맹 탈출을 응원합니다

기사입력 : 2018-01-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현수 인턴기자]
/사진=KBS 2TV '살림하는남자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살림하는남자2'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2'에서 배우 김승현이 컴맹인 어머니에게 화를 냈다. 시청자들은 김승현 어머니의 컴맹 탈출을 응원하고 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서 김승현이 어머니에게 언성을 높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현의 어머니는 설거지를 하던 도중 손녀의 문자를 받고 이메일을 보내려 하지만 계속된 실패로 김승현에게 전화를 했다. 하지만 컴퓨터를 할 줄 모르는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버지도 모르는 건 마찬가지였다.

이어 어머니는 김승현에게 도움을 청했고, 김승현이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알려줬지만 따라가지 못한 어머니를 답답해 하며 집으로 돌아와 언성을 높이며 알려줬다. 곧 딸이 짜증을 내며 도착했고 집안의 분위기를 싸늘해졌다.

이에 심기가 불편했던 아버지는 김승현과 손녀를 불러 어머니에게 사과할 것을 권유했고 이내 식사를 하면서 김승현은 어머니께 사과를 했고 어머니는 농담으로 받아치면서 서로의 마음이 풀리는 계기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재희는 지소연에게 자신의 친구들인 최필립과 하나, 태희, 명훈을 소개했다. 이어 첫 만남에서 송재희 부부와 친구들은 커피를 마시고 나서 송재희가 계산을 했다.

이에 지소연은 계속 계산만 하는 송재희에 대한 불편함이 얼굴에 바로 드러났다. 이어 송재희 일행은 볼링을 치러 가 세팀으로 나뉘어 볼링 내기를 했다. 하지만 볼링 고수인 최필립과 숨은 고수 하나까지 계속된 스트라이크로 송재희 커플은 지고 말았다.

이어 송재희는 연속으로 계산을 했다. 이어 송재희 일행은 저녁식사를 하러 고깃집으로 이동했고, 또 계산을 하려는 송재희에게 지소연은 "우리 계속 만날 거 잖아 부담없이 만남을 이어가야지"라며 타일렀지만 송재희는 "난 그런말 못 하겠어"라고 말했다. 이에 지소연은 답답함을 표현했다.

이어 식사를 마치고 송재희는 또 계산을 하려 계산대로 이동했다. 그 때, 최필립이 계산을 미리 했다는 사실을 알고 지소연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한편, 할머니를 모시고 처음 서울로 올라온 민우혁은 할머니의 고단한 삶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내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할머니는 이불를 사야 한다며 동대문 시장으로 향했고 민우혁과 함께 두꺼운 이불을 골라 집으로 돌아왔다.

이어 민우혁은 자신의 것인지 알았던 이불이 동생 박선웅것이었다는 사실에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이어 민우혁 동생 박선웅은 "할머니께 해드린 것이 없는데 늘 받기만 한다"라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김현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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