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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미우새' 이상민X탁재훈 당구대결→길거리 공연

기사입력 : 2018-01-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현수 인턴기자]
/사진=SBS 예능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예능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가수 이상민과 탁재훈이 함께 길거리 공연을 펼쳤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과 탁재훈이 컬래버레이션 공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과 탁재훈은 당구 대결을 했다. 탁재훈은 이상민에게 "너 나한테 이기면 채무 관계 다 해결해줄게"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을 눈을 부릅뜨고 시작을 했지만, 공은 빗나갔다. 하지만 이상민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쳤다.

그 결과 이상민이 승리를 거뒀다. 이상민은 이기자마자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고 "당구 300 탁재훈이 120 이상민한테 졌다"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상민은 바로 "다 해준다고 했지?"라고 말하고 짐을 들고 당구장을 빠져나갔다. 이에 탁재훈은 열 받아 했다.

당구 내기에서 진 탁재훈은 이상민의 바람대로 이상민의 차를 타고 목적지를 모르는 곳으로 이동했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이상민의 채권자가 운영하는 떡볶이집이었다. 탁재훈은 어리둥절한 모습을 감출 수 없었지만 함께 떡볶이를 먹기 시작했다. 이내 탁재훈은 떡볶이를 먹고 나서 이상민의 이끌림에 따라나섰다.

이상민은 마이크를 잡고 "슈퍼스타 탁재훈과 이상민이 떴습니다"라고 말하며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이어 이상민은 탁재훈은 '내가 선택한 길'을 요청했고 탁재훈은 자신의 노래를 열창했다. 이어 시민들도 '오 가니'를 신청곡으로 신청했다. 그때 이상민은 더 큰 길가에 나가 탁재훈에게 노래를 부르길 권유했다. 이상민과 탁재훈은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를 이어 불렀다.

박수홍은 지상렬, 김수용과 함께 자신의 룰모델인 주병진의 집에 방문했다. 이들은 주병진의 집을 보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넓은 거실과 아늑한 조명이 있는 대형침대를 둘러봤다. 이어 주병진은 중앙욕조와 샤워실, 2인용 화장대 그리고 편백으로 만들어진 사우나까지 완벽하게 갖춘 화장실을 공개했다.

주병진은 박수홍 일행을 2층으로 안내했고 그 위에 있는 서재와 야외테라스를 공개했다. 야외테라스에는 잔디와 나무가 심어져 있어 정원을 연상케 했다. 박수홍은 주병진과 저녁을 먹기 위해 집으로 가서 여러 가지 반찬을 가지고 왔다. 그리고 토치와 불판, 대하를 가지고 와 대하를 굽기 시작했다.

박수홍 일행은 맛있게 먹었지만, 대하를 굽는데 연기가 계속 올라와서 집안을 자욱하게 했다. 이에 주병진은 당황하면서 "너희 빨리 심호흡해라. 이 연기 다 마셔서 내보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 오취리(이하 샘)는 가나에 여행 온 강남, 붐, 토니안을 방송국으로 안내했다. 토니안 일행은 샘의 지인인 방송국 PD 폴과 함께 방송국인 'NEWSHUB' 내부를 견학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세트장을 시작으로 뉴스 진행 현장을 방문했다. 그리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연예정보프로그램인 '스포트라이트'를 방청객의 입장에서 보기 시작했다. 폴은 "가나의 방송국은 항상 시민들에게 열려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스포트라이트' 토론이 이어졌고, 살벌한 분위기에 토니안 일행은 숙연해졌다. 그때 MC와 방송관계자들이 속삭이는 것을 봤고 이내 토니안 일행을 소개했다. 이에 토니안 일행은 준비 없이 생방송에 출연하게 됐다.





김현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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