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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2PM, 다시 뭉치는 데 5년 걸릴 것 같다''(인터뷰)

기사입력 : 2018-01-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2PM 멤버 우영(29, 장우영)이 2PM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우영은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모 카페에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2PM은 정말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유이고 내가 솔로 가수로 활동할 수 있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우영은 "만약 2PM 멤버들이 모두 떠나간다고 해도 내가 마지막까지 남을 것 같다"고도 덧붙였다.

우영은 "일본 활동에 집중하느라 한국에서 활동이 소홀했다. 일단 일본에서 무대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며 "그럼에도 2PM으로 항상 뭉쳐 있고 싶어서 2PM을 위해 뭉쳐 있자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영은 현재 멤버들과의 재회에 대해 "일단 각자 군 입대 시기는 개인적인 생각들이 있을 것"이라며 "아마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4~5년 정도는 걸릴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자신의 군 입대 시기에 대해 "올해 하반기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영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헤어질 때'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앨범은 우영이 지난 2012년 7월 'Sexy Lady'를 타이틀 곡으로 선보인 '23, Male, Single' 이후 5년 6개월여 만에 내놓는 2번째 미니앨범이다.

타이틀 곡 '뚝'은 팝 성향이 강한 컨템포러리 컨트리 장르 넘버. 우영은 앨범에 수록된 7곡의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성을 담았다.

앞서 우영은 지난해 발매한 일본 미니앨범 'Party Shots'와 '마다보쿠와...'로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오른 데 이어 11회 솔로 투어와 2차례 전국 투어까지 성료, 일본에서 입지를 다져나갔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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