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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추리2' 최강희, 조우리 죽음 알았다..김실장=박지일?

기사입력 : 2018-04-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추리의 여왕 시즌2' 방송 화면
/사진='추리의 여왕 시즌2' 방송 화면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최강희가 조우리의 죽음을 알게 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이 윤미주(조우리 분)의 죽음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미주는 노량동 고시생으로 유설옥이 경찰을 준비하던 시절 알게 된 인물. 앞서 윤미주는 전화로 경찰 합격 소식을 전한 뒤 끊자마자 골목길에서 바바리맨에게 습격 당했다. 이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돼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낚시꾼은 소변을 보기 위해 갈대 숲을 들어갔다가 시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중진서 형사 하완승(권상우 분)은 서둘러 갈대 숲으로 들어간 뒤 따라오는 유설옥을 막아섰다. 발견된 시체는 다름 아닌 윤미주였던 것.

하완승은 "아는 사람이야. 미주야"라며 유설옥을 다독였다. 충격을 받은 유설옥은 "우리가 아는 미주?"라며 오열했다. 유설옥은 "미주야. 범인 꼭 잡을 게"라며 혼잣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김실장의 정체가 공개됐다. 하완승의 형 하지승(김태우 분)은 자신의 수업을 듣는 로스쿨 학생이 살인을 저질렀다며 김실장을 소개 시켜 달라는 말에 당혹스러워했다. 이 학생은 윤미주를 죽인 범인이었다.

하지승은 김실장을 만나러 갔고, 그 자리에는 보국(박지일 분)이 있었다. 하지승은 보국에게 "김실장님"이라고 불렀고, 보국은 "의외다. 나와 연락을 끊은 줄 알았는데, 이렇게 먼저 연락을 주다니"라고 말했다. 보국은 그동안 하완승의 조력자로 활약했던 터라 반전을 안겼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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