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방송

[스타톡톡] 표예진, 신입 비서→'런닝맨' 예능 첫 출격..포텐 터지나

기사입력 : 2018-07-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배우 표예진이 데뷔 첫 예능 도전에 나선다.

표예진은 오는 9일 녹화가 진행되는 SBS '런닝맨'을 통해 생애 첫 예능 출격한다. 그는 이날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지수, 배우 한은정, 씨스타 출신 보라 등과 함께 녹화에 임하게 된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표예진에게 '런닝맨'은 더할나위 없는 첫 예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평소 수상스키를 즐겨타고 필라테스 등의 운동도 꾸준히 해 온 '운동능력자'인 만큼 역동적이고 활기찬 그의 모습을 기대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 

더불어 유재석, 김종국,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함께 촬영하는 게스트들과 어떤 시너지를 보일 지도 주목된다.

한편 표예진은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 '미워도 사랑해' 등 공백 없는 작품 활동으로 연기력을 다져오고 있는 연기자.

최근 화제의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신입 비서로 입사해 밝은 에너지를 뿜는 김지아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항상 생글거리는 얼굴로 의욕을 불태우는 사회 초년생 캐릭터로 극의 활기를 책임지고 있다.
특히 김지아는 극이 전개될수록 짠내를 유발하는 수난기에 휘말리며 재미를 더한다. 신입사원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고충 에피소드들로 공감을 안기고 고귀남 역 황찬성과 엮어가는 러브라인도 이 드라마의 큰 관전 포인트다.

한편 '런닝맨'의 이번 녹화는 15일 방송될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