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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300' 나르샤·김희정·조현·루카스, 불합격→퇴소[별별TV]

기사입력 : 2019-01-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노영현 인턴기자]
/사진=MBC '진짜 사나이 300'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진짜 사나이 300' 방송화면 캡처

'진짜 사나이 300'에서 백골부대 첫 퇴소자가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는 백골부대 명예 하사 나르샤, 김희정, 조현, 루카스가 3개 종목에서 불합격해 결국 퇴소했다.

남자 명예 하사들(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전부 수류탄 평가에 합격했다. 하지만 여자 명예 하사들(나르샤, 최윤영, 김희정, 조현, 은서)은 힘을 제대로 싣지 못해 수류탄을 목표 지역에 넣지 못했고, 결국 불합격했다.

여자 생활관에 방문한 총괄 교관이 퇴소자를 발표했다. 퇴소자는 체력 사격 수류탄 평가 모두 불합격한 나르샤, 김희정, 조현이였다. 조현은 "탈락했지만, 훈련만이라도 같이 받고 싶었다. 퇴소하기 싫다"며 아쉬워했다.

총괄 교관은 남자 생활관에도 방문했다. 총괄 교관은 "루카스 하사는 수류탄 투척 평가에 합격했지만, 연습 및 측정 사격 간 총기 조작 능력이 매우 미숙했다. 안전 사고가 우려가 있다는 판단을 해 루카스 하사는 퇴소를 명한다"며 이유를 밝혔다.

루카스는 "좋은 경험이었다. 땀도 같이 흘리고 힘들 때도 같이 힘들었다. 조금 울고 싶었다"고 밝혔다. 불합격한 명예 하사 4명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퇴소했다.





노영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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