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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열애 시작'' 주진모, 10세 연하 여의사♥와 교제..축하 물결(종합)[Oh!쎈 레터]

기사입력 : 2019-01-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새해 배우 주진모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대중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의 관계자는 12일 OSEN에 "주진모가 10살 연하의 여자 의사와 교제 중인 사실이 맞다"라며 이날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 현재 '알아가는 단계'라고. 하지만 적지 않은 나이에 만난 인연인 만큼 진지하게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은 서로 비슷한 취미 등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고, 서로의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며 핑크빛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또 "상대가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주진모의 여자친구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지성과 미모를 모두 겸비한 재원인 것으로 전해진다. 여러 가지 뷰티 관련 예능프로그램, 건강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얼굴을 비춘 적도 있다는 후문. 

주진모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축하와 더불어 '이제 결혼 소식도 기대하겠다'는 반응도 쏟아지고 있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바람을 내비치면서도 "결혼은 운명에 맡기기로 했다. 결혼은 아무리 많은 생각을 하고 계획을 세워도 인연이 닿지 않으면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또 그는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는 “같이 일한 감독들이 하나같이 나한테 ‘겉으로는 강한 남자, 속은 여자 감성’이라고 했다. 위로 누나만 셋이다. 어려서는 더 여성스러운 면이 있었던 것 같다. 지금도 마음속은 되게 여리다”고 자신의 설명하며 '나를 많이 생각해 주고 잘 챙겨주는 여자'를 이상형으로 솔직하게 꼽았던 바다. 


이런 그가 심적으로 편안함과 안겨주는 이상형을 만나 예쁜 사랑을 키워가길 바랬던 팬들. 축하하 쏟아지는 이유다.
한편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 조각같은 외모와 선 굵은 연기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사랑', '쌍화점', '패션 70s', '사랑하는 은동아',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등 다수의 작품에서 디양한 캐릭터 연기를 선보였더 바다. 오는 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로 안방 복귀할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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