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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막아라”..‘궁민남편’ 차인표X김용만, 떡만두국 사수 작전 [Oh!쎈 컷]

기사입력 : 2019-01-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나희 기자] ‘궁민남편’ 차인표와 김용만이 떡만두국 사수에 돌입한다.

13일 저녁 6시45분 방송되는 MBC 예능 일밤 ‘궁민남편’에서는 여전히 ‘약초 사랑’을 자랑하는 권오중과 이에 분노하는 차인표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지난 주 ‘오중이는 자연인이다’ 특집에서 권오중은 오골계 백숙과 라면 등 매번 만드는 음식마다 약초를 투입해 멤버들의 탄식을 자아내며 웃음을 터트린 바 있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도 약초를 향한 권오중의 무한 애정이 계속되면서 남편들의 불만이 속출한다. 특히 새해를 맞아 직접 떡만두국을 만들어 먹기로 한 이들 앞에 닥치게 될 네버엔딩 약초 사랑이 흥미롭게 펼쳐질 것이라고.

무엇보다 차인표와 김용만이 수상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은밀한 작전을 개시한다. 지난 주 ‘약재 삼계탕’, ‘약재 라면’ 등 권오중 표 약초 음식을 먹고 차인표는 “그거 그만 좀 넣어”라며 분노의 팩트 폭격을 선사, 그가 주도할 떡만두국 사수 작전 현장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과연 다섯 남편들의 새해맞이 음식은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지, 권오중의 끝없는 약초 사랑은 예측불가 자연인 라이프에 어떤 파국(?)을 불러일으킬지 무한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 nahee@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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