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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최민수♥강주은·정겨운♥김우림 '찰떡궁합' 커플등장 [★밤TView]

기사입력 : 2019-02-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최현경 인턴기자]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동상이몽2'에서 최민수와 강주은,정겨운과 김우림 등 새로운 커플이 등장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최민수와 강주은, 정겨운과 김우림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수는 강주은에 닭을 뜯는 듯한 동작을 하며 무엇인지 맞춰보라고 했다. 강주은은 "닭백숙이지"라고 말했다. 최민수는 박수를 치며 "우리의 건강을 위한 닭백숙.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다. 강주은은 "자기의 건강 아니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최민수는 목욕 가운을 입은 채로 밖에 나가겠다고 했다. 강주은은 "밖에 내 옆에 이런 모습으로 다닌다는 게, 솔직히 좀 창피해"라고 일침했다. 스튜디오에서 김구라는 "장난인 거야 진짜인 거야?"라며 의아해 했다. 강주은은 "장난이면 얼마나 고맙겠어요"라고 답했다. 결국 최민수는 가운에 목도리와 모자만 걸친 채 백숙집으로 향했다.

강주은은 과거 최민수에게 서운했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처음 한국 요리인 냉면을 했는데, 최민수가 맛있게 먹지 않은 것. 최민수는 "보이는 건 진짜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맹물 맛이었어"라고 말했다.

한편 정겨운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김우림에 모닝 키스를 했다. 그는 김우림에 "배 안 고파?"라며 다정하게 묻고는 다시 한 번 뽀뽀했다. 김우림이 "좀 더 잘래"라고 하자, 정겨운은 커튼을 열어 잠을 깨웠다. 김우림은 "나이가 많으면 잠이 없어진대"라고 말했다.

정겨운과 김우림은 함께 침대에서 양치를 했다. 스튜디오에서 김구라는 "저렇게 하면 안 튀어요?"라며 깜짝 놀랐다. 양치를 한 후 정겨운은 김우림을 업어 화장실에 데려다 줬다. 또 "너무 예쁘다"라며 김우림에 애교를 부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이들은 김우림의 친정집으로 향했다. 김우림의 어머니는 한 상 가득 요리를 해줬다. 김우림의 어머니는 김우림에 "6살 때부터 피아노를 쳤는데, 왜 4수를 한 거야?"라고 말했다. 김우림은 "그래서 오빠 만날 수 있었어"라고 말했다.

김우림의 아버지는 정겨운에 "정재벌"이라고 장난스레 불렀다. 정겨운은 "딸에게 재벌처럼 잘해줘야 하는데, 항상 죄송했어요"라고 심정을 털어놨다. 김우림의 어머니는 "처음 겨운이를 만났을 때, 사실 너무 힘들었어. 그런데 아빠한테 우림이가 너무 밝은 목소리로 전화를 했대. 한 번도 그 정도로 밝게 전화한 적이 없었다는 거야. 그래서 `너네를 헤어지게 하면 우림이가 행복할 수 있을까 생각했대"라고 말했다.





최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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