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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2' 김숙X산다라박도 놀란 쌍둥이네 럭셔리 하우스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19-02-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김숙과 산다라박이 쌍둥이 자매의 럭셔리 하우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에서는 시즌1에서 꿀케미를 뽐냈던 필리핀 쌍둥이 자매의 초대를 받아 필리핀으로 향하는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행에는 김숙의 절친이자 필리핀에서도 초특급 인기를 자랑하는 산다라박이 동행했다. 어린 시절 필리핀에서 활동해 필리핀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는 산다라박은 필리핀의 타갈로그어까지 완벽하게 구사해 김숙을 만족시켰다.

산다라박은 자신이 필리핀에서 특이한 존재라며 "필리핀 로컬과 외국인 사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산다라는 비행기에서 잡지를 보며 아는 얼굴이 많이 있다고 밝혀 인맥 만수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김숙은 자신의 위시리스트로 야시장 투어와 맛집, 클럽 등에 가고 싶다고 말했고 산다라는 다양한 코스를 추천하며 전문가의 포스를 뿜어냈다.

산다라는 공항에서부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다양한 연령층이 모두 산다라를 좋아해주는 것을 보고 김숙은 신기해했고 산다라는 필리핀의 '똑순이' 느낌이라며 자신이 키운 것 같이 생각해주신다고 설명했다.

필리핀에 도착한 두 사람을 쌍둥이 엄마의 비서가 맞이했다. 쌍둥이의 엄마는 하버드 출신의 엘리트 변호사로 쌍둥이의 집 역시 부자 동네에 위치해 산다라의 부러움을 샀다. 

쌍둥이들은 김숙을 보고 크게 반가워했다. 이어 김숙이 준비한 선물 산다라박이 등장하자 더 크게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조트형 콘도 미니엄에 살고 있는 쌍둥이들은 수영장, 자쿠지, 스파, 헬스장, 농구장, 배구장, 배드민턴 장, 골프 연습장, 연못 등이 있다고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숙은 "이렇게 잘사는 애들을 내가 문간방에 재웠다. 이곳이 진정한 셀럽하우스"라고 감탄했다. 

이처럼 쌍둥이 자매의 초특급 럭셔리 하우스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끌어당겼다. 과연 다음주부터 시작될 쌍둥이 자매들과의 필리핀 여행은 또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mk3244@osen.co.kr

[사진] '서울메이트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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