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방송

첫방 '눈이 부시게' 남주혁X한지민, 눈물샘 자극한 힐링 스토리[Oh!쎈 리뷰]

기사입력 : 2019-02-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눈이 부시게’에서 2인 1역을 맡은 배우 김혜자와 한지민이 시간을 넘나드는 힐링 스토리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올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힌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극본 이남규, 연출 김석윤)가 시청자들의 기대 속에 지난 11일 오후 첫 방송됐다.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잃어버리고 한순간에 늙어 버린 스물다섯 청춘 김혜자(김혜자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