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나비뉴스>방송

'아침마당' 강은철 ''한국의 폴 사이먼? 나는 미남가수다''

기사입력 : 2019-02-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최현주 기자]
/사진= KBS1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사진= KBS1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강은철이 한국의 폴 사이먼에 대한 비화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강은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은철은 '한국의 폴 사이먼'이라는 애칭을 받고 있다. 그는 왜 폴 사이먼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강은철은 "형님 두 분이 계신데 음악을 워낙 좋아하셨다. 어렸을 때 제게 들려주셨던 노래들 중 폴 사이먼의 음악이 있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였는데 그 노래가 참 와닿았다.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면서 영어를 배우면서 폴 사이먼의 가사가 아름답다는 것도 알았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김학래가 폴사이먼과 닮았다고 놀린 적이 있다. 사실 외모는 폴 사이먼과 전혀 다르다. 폴 사이먼은 미남 가수가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강은철은 1981년 '흩어진 마음'이라는 곡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한국의 폴 사이먼'으로 불린 강은철은 1985년 발매된 곡 '삼포로 가는 길'로 큰 인기를 얻었다.





최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