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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신곡] ''난 달라 달라''..ITZY, JYP 드림팀의 핫데뷔

기사입력 : 2019-02-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선미경 기자] “난 뭔가 달라 달라”

‘핫’한 신인의 탄생이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드림팀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트와이스를 이어 걸그룹 명가의 자존심을 이어갈 ITZY(있지). 통통 튀는 개성으로 틴크러쉬 매력을 어필하며 올 한해 가요계를 휩쓸 준비를 마쳤다. 

ITZY는 12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IT'z Different’를 발매, 데뷔곡 ‘달라달라’를 공개했다. 11일 뮤직비디오 선공개로 이미 오픈된 ITZY의 데뷔곡은 풍성한 사운드와 세련된 리듬, 통통 튀는 가사로 리스너들을 사로잡는 곡이다. ITZY 다섯 멤버들의 개성과 매력을 어필하면서, 팀의 정체성을 소개하는 곡이기도 했다. 

‘달라달라’는 EDM과 하우스, 힙합 등 여러 장르의 장점을 모은 퓨전 그루브 사운드로 개성을 더한 곡이다. 기존 K팝과는 또 다른 스타일을 시도하며 ITZY의 특별한 정체성을 표현하려고 했다. 강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매력을 녹여낸 곡이다. 

무엇보다 ITZY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틴크러쉬’ 매력을 잘 보여주는 곡이기도 했다. 통통 튀고 솔직한 가사는 물론, 화려한 리듬과 어우러진 퍼포먼스까지 ITZY만의 매력을 녹여내는데 집중했다. 신인 걸그룹의 당찬 자기소개이기도 했다.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자는 내용과 ITZY의 걸크러쉬의 완벽한 만남이다. 

“예쁘기만 하고 매력은 없는/애들과 난 달라 달라 달라/네 기준에 날 맞추려 하지 마/난 지금 내가 좋아 나는 나야/I love myself!/난 뭔가 달라 달라 YEAH/I love myself!/난 뭔가 달라 달라 YEAH/난 너랑 달라 달라 YEAH.”

꼭 갖고 싶은,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매력의 소유자 ITZY. 괴물신인, ‘제1의 있지’가 되기 위한 힘찬 도약의 시작이다. /seon@osen.co.kr

[사진]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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