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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2년차' 황우슬혜 ''이제야 연기의 맛을 느꼈어요''(종합)[Oh!커피 한 잔]

기사입력 : 2019-03-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연기가 두렵고 무서웠는데 이제야 연기의 맛을 느낀 거 같아요(웃음).”

배우 황우슬혜(41)는 21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자로서의 소회를 이 같은 말로 표현했다.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미쓰 홍당무’(감독 이경미)로 데뷔한 황우슬혜는 올해로 데뷔 12년차를 맞이했다.

영화 ‘과속스캔들’(감독 강형철, 2008)을 통해 관객들에게 청순한 이미지를 각인시킨 그녀는 섹시함부터 4차원스러운 엉뚱한 면모까지 비슷한 듯하면서도 다르게 캐릭터에 변주를 주고 있다.

황우슬혜는 이달 27일 개봉을 앞둔 영화 ‘썬키스 패밀리’(감독 김지혜, 제공제작 영화사 두둥, 공동제작 킹콩by스타쉽, 공동제공 CJ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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