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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이영자, 제주도서 통 큰 고향 언니 만나 ''100평 줄게'' 깜짝

기사입력 : 2019-04-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혜림 이슈팀 기자]
/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 화면
/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 화면
'랜선라이프' 이영자가 제주도에서 고향 언니를 만났다.

23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이영자의 드림하우스 제주도 편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은퇴 후에 살 집을 구하는 모습의 제주편을 공개했다.

일정을 빡빡하게 세워놓은 이영자는 내동남(내 동생 남편) 박영재와 함께 나섰다. 이영자는 "내동남이라 어색한 사이 이기 때문에 조금 불편하게 느껴 질 때도 있다"라며 "스케줄이 빡빡할 때는 잘 모르는 사람이랑 가는 게 좋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일 먼저 방문한 제주도 가정식 집에서 이영자는 어린 시절 한 동네에 살았던 지인을 우연히 만났다.

이영자는 "정말 우연히 만났다"라며 "이거 절대 주작아니에요"라고 말해 폭소했다.

한편 이영자는 지인 언니에게 "은퇴 후에 내려와 살 집을 보려고 왔다"라고 밝히자 언니는 "100평 줄게"라며 제주도에서만 가능한 통 큰 인심을 선보였다.

김혜림 이슈팀 기자 khr073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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