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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재희, 박정학에 ''빠져나갈 테면 빠져 나가봐''

기사입력 : 2019-04-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문솔 인턴기자]
/사진=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화면
/사진=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화면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재희가 박정학에게 "빠져나갈 테면 빠져 나가봐라"고 소리쳤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 극본 최연걸)에서 서필두(박정학 분)는 검찰 조사에서 유리하게 상황을 빠져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마풍도(재희 분)는 경찰서에 있는 서필두를 찾았다. 서필두 부사장은 "나도 마영인 회장님이 그런 일을 꾸며내고 있는 줄 몰랐다. 알았으면 조치를 취했을 텐데"라고 밝혔다. 마풍도는 서필두가 모든 일이 마영인(오미연 분)의 잘못인 것처럼 판을 짜논 상황에 어이없어 했다.

그러자 서필두는 "몇십 년 간 보필해온 회장님에게 배신당한 심정을 네가 어떻게 알겠니"라고 말했고 듣다 못한 마풍도는 분노하며 "횡령, 뇌물수수, 할머니 살인미수까지 혐의는 차고 넘치도록 있어. 빠져나갈 테면 빠져 나가 봐"라며 소리쳤다.



문솔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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