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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하트비트' 레드벨벳 ''여름 컴백 예정, 여름에 맞춰 기대 많이 해주길'' [Oh!쎈 현장]

기사입력 : 2019-04-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호찌민(베트남), 민경훈 기자]걸그룹 레드벨벳 기자회견 중 멤버들이 무대의 모습과 평소 모습이 많이 다른 멤버를 꼽고 있다./rumi@osen.co.kr

[OSEN=호찌민(베트남), 이소담 기자] ‘썸머퀸’ 레드벨벳이 여름 컴백을 예고했다.

레드벨벳은 26일 오후 4시(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호아빈 시어터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V앱의 베트남 유일 차트 프로그램 ‘V 하트비트(V HEARTBEAT)’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베트남 정부가 함께 만든 베트남 유일의 공신력 있는 음원차트. 이달의 ‘V 하트비트 라이브’에는 레드벨벳, 위키미키, 정세운이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슬기는 베트남을 방문한 소감과 다른 나라의 팬들과 비교했을 때 다른 점에 대해 “처음 왔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분들이 공항에서 반겨주셨다. 저희의 공식 풍선과 각자 만들어온 플래카드, 응원봉을 가지고 와서 응원해주셔서 굉장히 힘이 났다”며 “굉장히 많이 힘차게 응원해주셨다”고 답했다.

레드벨벳은 현지 매체로부터 ‘베트남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있을까?'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웬디는 “저희가 이번에 처음 베트남에 와서 저희가 선물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센스 있는 답변을 전해 현지 매체들의 박수를 받았다.

조이는 레드벨벳이 앞으로 보여줄 색깔에 대해 “어떨 때는 밝고 희망찬 노래로 여러분들의 에너지를 북돋워주고 싶다면, 어떨 때는 매혹적이고 강렬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여러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레드벨벳은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케이팝 아티스트다. 최근 미국과 캐나다 7개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쳐 첫 북미 투어를 진행한 가운데, ’Bad Boy’ 뮤직비디오가 2억뷰를 넘으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보여준 바다. 영국 유명 뮤지션 엘리 굴딩(Ellie Goulding), 미국 최정상 DJ 디플로(Diplo)와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아이린은 “저희 레드벨벳이 여름에 나올 것 같다"고 알려 시선을 집중시켰다. 웬디는 “여름에 맞춰서 기대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 besoda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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